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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구, 현장 중심 구정 운영 ‘총력’

스마트한 비대면 행정, 소통·공감행정, 맞춤형 복지행정, 안전·생태행정 중점 추진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01월 19일 16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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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구가 시민의 삶을 지키는 복지·안전·생태 행정을 꼼꼼히 챙겨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장변호 덕진구청장은 19일 열린 신년브리핑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함께 도약하는 시민중심 행정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구정 운영을 위한 2021년도 5대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5대 기본방향은 △포스트코로나, 스마트한 비대면 행정 △시민중심 현장행정, 함께하는 소통·공감행정 △수요자 중심의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행정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행정 △아름답고 쾌적한 명품 그린뉴딜, 생태행정 등이다.

덕진구는 우선 시민 정보화교육의 경우 비대면 화상강의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하고, 지방세 환급도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간편 서비스를 새로 도입키로 했다. 또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사업과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스마트한 행정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주민들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한 현장중심의 소통·공감행정을 구현키로 했다. 공시지가 현장설명,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등 배려를 통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 속 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산책로와 운동시설, 편의시설 등 유지보수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장변호 구청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이끌기 위해 현장을 최우선으로 삼아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며 “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품격 있는 덕진구를 구현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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