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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제일신협, 자산 1,500억원 돌파

-2020년 당기순이익 4억300만원 실현, 군산지역 선도 금융기관으로 우뚝

기사 작성:  김종일
- 2021년 01월 21일 15시08분
군산제일신협은 작년 총자산 1,500억원을 돌파하며 당기순이익 4억300만원을 실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총자산 전년 대비 25%(302억원), 당기순이익은 37%(1억1,000만원) 증가한 수치다.

2018년 나운동으로 본점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후 그 해 총자산 85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2019년 총자산 1,200억원, 2020년 총자산 1,500억원 돌파를 기록, 매년 300억원 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어가는 등 군산지역 최고 신협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제일신협 박창길 이사장은 “조합원을 위해 친절한 서민금융 서비스 향상과 신협만의 특화된 영세자영업자를 위한 각종 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군산지역 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인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일인을 위해하여’의 신협 정신을 발휘해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제일신협은 2020년도 4억300만원의 당기순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2.48%의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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