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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흐름과 맥락을 어떻게 교감하고 활동하였는지를 보여줘


기사 작성:  이종근
- 2021년 01월 24일 13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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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은 22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를 갖는다.

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작가 7인의 지난 1년간의 창작활동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는 레지던시 작가들 작품이 전주 팔복예술공장이란 공간에서 동시대 미술의 흐름과 맥락을 어떻게 교감하고 활동하였는지를 보여준다.

2018년부터 시작된 레지던시는 그동안 국내외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정, 올해로 30여명의 예술가의 새로운 창작과 실험을 지원했다.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는 작가들이 본인의 작품과 연관된 단어를 제시한 후 그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조합, 각자 1년 동안의 작품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참여 작가인 김성수, 김아라, 박경종, 서정배, 이가립, 이소연, 최빛나 7인의 작가는 참여하는 전시기간 내에 공개비평도 개최할 예정이다.

창작기획팀 나유미팀장은 “2021년 한 해를 여는 첫 전시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작가의 도전 정신과 창작에 대한 열정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과 문화예술인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전시 오프닝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따라 개최되지 않았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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