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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일상회복 최선"

송 지사, 3.1절 기념 메시지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3월 01일 14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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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와 이강안 광복회 전북도지부장이 1일 도청에서 열린 제102주년 3·1절 온라인 기념식에서 참석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도





송하진 도지사가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차질없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일 송 지사는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차질없는 백신 접종과 빈틈없는 방역조치로 도민 모두가 최대한 빨리 일상을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3차 대유행의 고비인 시점에서 3·1절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면서 도민들을 직접 만날 수 없어 아쉽다”는 말로 안타까움도 표했다.

이날 기념식은 온라인 화상 연결과 유튜브 생중계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 지사와 이강안 광복회 전북도지부장이 함께 하고 보훈단체 회원과 도민 등 40여 명은 화상으로 연결됐다.

이들은 독립 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등으로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나라사랑의 의미도 되새겼다.

한편, 임실 주민들은 오수면 오수초등학교 일원에서 3·10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장수 주민들은 산서면에서 3.1운동 기념공원 준공식을 갖는 등 도내 곳곳에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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