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4월08일19시31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전북체육회, 임원 구성 완료…체육진흥 노력

신임 사무처장에 유인탁 전 레슬링 국가대표 감독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2월 23일 16시03분
IMG
전라북도체육회가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전북체육 진흥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도 체육회는 지난 21일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새로이 선임된 부회장과 이사, 감사 등 임원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원은 정강선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5명과 이사 34명, 감사 2명 등 총 42명으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 교육계, 시군체육회, 비경기인(언론계·학계 등) 등 고르게 구성됐다.

임원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3년 정기총회 전일까지로 3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사무처장으로 내정 된 유인탁 전 레슬링 국가대표 감독의 임명 동의 건을 통과시켰다. 유 사무처장은 제23회 LA올림픽대회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이며 익산시체육회 사무국장과 국가대표 레슬링 감독, KBS 레슬링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전주대학교 체육학과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전북체육의 실무를 책임지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데 앞장서게 된다.

이밖에도 이날 2020 사업계획 및 예산, 제101회 동계체육대회 결과 등이 보고됐다. /공현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공현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