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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김제·부안 각종 사업 문제 풀어

김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국토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국비 100억 확보
“김제·부안, 부안·김제 동반성장 위해 지역 현안사업 속도감 있게 해결”

기사 작성:  백용규ㆍ강영희
- 2020년 07월 12일 13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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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의원이 ‘섬세한 해결사’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 개원 이후 지역의 각종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내고 있다.

우선 이 의원은 지난 10일 “김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토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 10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앞으로 김제 백구면 특장차 전문 제1·2단지와 지역상생 거점 단지 등에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및 지역상생 거점문화센터가 조성돼 특장산업의 연구, 제조, 성능평가 및 인력양성 등 종합적인 지원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며,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층 인구유입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김제 백산저수지 탐방로 조성사업’도 국토부 지원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2022년까지 총 40억원(국비 20억, 시비 20억)의 예산을 투입, 백산저수지 주변에 탐방로와 공원,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이원택 의원은 향후 10년간 국비 3,870억이 투입되는 금강지구 영농편의 증진사업의 예타 통과를 위해서도 기재부 관계자 등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이번달 안에 예타 심사 결과 발표가 예상되는 가운데 예타가 통과되면 김제지역에도 내년부터 향후 10년간 총 953억원이 투입돼 관내 경지정리와 용수로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이 의원의 노력 속에 지난 6월 농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김제시 백산면과 진봉면이 각각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향후 각각 40억원(국비 28억원, 지방비 12억)의 예산이 지원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시설 확충과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원택 의원은 부안군의 다양한 현안 사업 해결에도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총 사업비 483억원 규모의 곰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행안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풍수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비사업이 진행된다.

또한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서도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부안읍·150억)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행안면·40억)이 신규로 선정돼 지역내 복합문화커뮤니티 센터 구축 등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이원택 의원은 특히 21대 국회 개원 직후부터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에 따른 부안군 연해 어민들의 피해 보상 및 이중조업구역 폐지를 위해 산업부, 해수부 등과도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다.

그 결과 지역주민과 중앙정부, 지자체간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고 지난 10일 오후 제11차 민관협의회를 통해 최종 합의문 서명이 이뤄졌다. 그는 새만금 잼버리대회 총사업비 변경 및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기재부 등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택 의원은 “김제·부안의 동반성장을 총선에서 공약했는데 각종 현안 사업중 예산이 필요한 것은 예산 확보로, 막히고 정체된 부분은 관계부처 장차관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속도감 있게 풀어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김제·부안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신산업을 유치해내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 백용규ㆍ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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