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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인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 지역 분위기 상승 기대감↑

시흥 집값 급등, 높은 호가에도 거래 꾸준… 메이저 브랜드 주거시설 공급 소식에 눈길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 은계지구 첫 힐스테이트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 인기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1월 20일 13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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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 시흥 집값 상승세가 매섭다. 인접한 광명, 안양 등을 제치고 최근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시흥 은계지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이 선착순 동호지정을 진행중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실제 시흥시는 최근 주택매매가격지수가 대폭 상승했다. KB국민은행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시흥시의 주택매매가격지수는 2020년 11월부터 2021 11월까지 1년 사이 35.9%가 상승해, 인접한 주요 도시인 안산시(23.8%), 안양시(25.5%), 광명시(19.4%)의 같은 기간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다.

시흥 내에서 단지가 위치한 특히 대야동과 주변 은행동 주거단지의 가격 상승세도 두드러진다.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시흥센트럴푸르지오'의 전용 75㎡는 2021년 9월 9억 4,500만원에 거래(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돼 같은 해 2월 6억 7,000만원에서 7개월 만에 2억 8천만원 가량 올랐다. 아파트와 함께 오피스텔도 가격이 오르고 있다. 은행동에 위치한 ‘시흥은계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2021년 8월 전용 35㎡가 1억 6,000만원에 거래돼 같은 해 1월 1억 1,000만원 대비 5,000만원 가량 상승한 가격으로 거래됐다.

시흥시의 부동산 관계자는 “시흥시의 경우 올해 신도시 조성계획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며, “시흥에서도 은계지구의 경우 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까지도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사례들이 보이고 있는 만큼 신규 분양하는 주거형 오피스텔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시흥 은계지구는 반경 약 5km 거리에 서울 구로구와 인천, 부천, 광명, 안산 등이 인접한 서해안 개발 축의 거점 도시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곳이다. 이와 더불어 정부가 올해 광명·시흥신도시를 조성에 대한 계획을 밝히면서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모두 몰리고 있다.

최근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구로선과 제2경인선이 최종 반영되면서,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은 교통호재에 대한 수혜도 누릴 전망이다. 향후 시흥대야역을 지나는 신구로선이 개통되면 기존 시흥에서 목동까지 지하철로 약 50분 걸리던 소요시간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또한 신천, 은계를 지나는 제 2경인선도 계획돼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인천, 경기 인접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처럼 시흥 은계지구의 부동산 가격의 상승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은계지구 첫 힐스테이트 단지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은 서해선 시흥대야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단지로 향후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렇듯 우수한 입지여건에 힘입어 이 단지는 앞서 진행한 청약에서 총 10만 6,876명의 청약자가 몰려 최고 1150.9대 1, 평균 712.5대 1의 경쟁률의 큰 성공을 거두는 등 은계지구의 가치를 증명하기도 했다.

실제로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과 가까이 위치한 시흥대야역은 기존 서해선과 더불어 신구로선(시흥대야역~목동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멀티역세권 입지도 갖출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흥IC가 가까이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한 신천IC 이용도 편리해 시흥 도심뿐 아니라 외곽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은계초와 은계중을 포함한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부지를 도보통학이 가능하고, 인근 대형마트와 영화관을 비롯해 KTX광명역 주변에 위치한 이케아·코스트코·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 복합몰도 이용할 수 있어 높은 주거편의성이 기대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의 홍보관은 경기도 시흥시 일대에 위치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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