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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디 엘본’ 2월 분양…힐링부터 투자까지 ‘1석2조’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1월 21일 14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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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운대 디엘본 광역도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워라밸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해안도시에 들어서는 주거상품이 세컨드하우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안도시에 들어서는 세컨드하우스는 바다가 가까워 레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보존가치가 높은 자연경관을 집 안에서 바라볼 수 있어 힐링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니즈에도 부합한다. 뿐만 아니라 휴양의 목적과 동시에 임대를 놓아 수익을 올리는 투자 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관광객이 몰리는 휴가철 기간에 단기 임대를 내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자금력이 풍부한 40~50대 수요자,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는 60대 이상 장년층은 물론이고 젊은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세컨드하우스를 앞다퉈 장만하고 있으며, 최근 재택·원격근무의 확대로 업무 환경이 자유로워진 것이 세컨드하우스의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컨하우스의 주요 투자처로 꼽히는 부산에 주거형 오피스텔 ‘해운대 디엘본’이 분양 소식을 알려 화제다. 부산은 철도 및 도로 교통망이 잘 구축돼 있어 접근성이 우수한데다 관광 인프라가 풍부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해운대구 일대에 들어서는 해운대 디엘본은 지하 2층~지상 29층, 1개동, 전용면적 54~84㎡ 총 98실로 구성된다. 총 6가지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여줄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2층형 듀플렉스 구조(일부 호실 제외)와 전 호실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 2층에는 피트니스 센터, 3층에는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서며, 옥상에는 스카이 풀이 설치될 예정이다.

해운대 해수욕장을 도보 7분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백섬, 송림공원, APEC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해운대구청, 이마트 해운대점 등이 인근에 자리했으며,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전당 등 다양한 쇼핑 및 복합문화시설이 밀집된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의 생활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해운대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자리해 있고 반경 1km이내에 해운대중, 해운대여중, 해운대고, 부산기계공고, 해운대관광고 등의 교육시설도 밀집해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과 동해고속도로(부산~울산), 동해남부선 등 대중교통 및 도로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게다가 부산 첫 지하고속도로인 만덕~센텀 지하고속화도로가 개통(2024년 예정)을 앞두고 있고, 사상-해운대 고속도로(2026년 예정), 도시철도 2호선 연장선(계획) 등의 추가 교통개발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인근의 신해운대역에는 청량리역을 잇는 준고속열차 KTX-이음이 2024년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어 교통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해운대 디엘본은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하고, 100실 미만 오피스텔로 전매 제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오피스텔의 분양권은 취득세 및 양도세 산정 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해운대 디엘본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4년 하반기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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