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인사들 전주 이강주에 취한다
세계 정상급 인사들 전주 이강주에 취한다
  • 박아론 기자
  • 승인 2011.11.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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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힐러리 클린턴 미국국무장관, 토니 블레어 전 영국총리 등 세계 160개국 대통령 및 고위인사들이 전주 대표 술 ‘이강주’의 멋에 취한다.

전주 이강주(회장 조정형)는 오는 29일 부산서 열릴 개발원조 분야 최대 권위의 국제회의인 ‘세계개발원조총회’석 상에 ‘전주 이강주’가 오르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전주 이강주’는 지난달 30일 개최됐던 ‘대한민국우리술대축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 세계 정상급 만찬에 오르는 자격을 얻었다. 이로써 ‘전주 이강주’의 국제적 위상과 브랜드적 가치를 드높일 기회가 될 거란 전망이다.

특히 올해 부산총회는 세계 160개국 대통령 및 수상 뿐 아니라 70여 개 국제기구 대표 2,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전주 이강주’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질 예정이다.

조정형 전주 이강주 회장은 “부산총회 때 선보일 이강주는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5년 여에 걸친 연구를 통해 나온 결과물”이라며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세계 정상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는 오는 29일~내달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박아론 기자 aron@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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