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북지방경찰청 차장에 남택화 경무관
신임 전북지방경찰청 차장에 남택화 경무관
  • 정경재 기자
  • 승인 2014.12.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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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장에 김학역
전북지방경찰청 차장에 남택화 충북지방경찰청 차장이 전보됐다.

경찰청은 18일 경무관급 52명에 대한 정기전보인사를 단행, 신임 전북청 차장에 남택화 충북지방경찰청 차장을 전보했다.

신임 남 차장은 충북 음성 출생으로 경신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뒤 간부후보 35기로 경찰에 들어와 101경비단 경무·경비과장, 강원 양구서장, 서울청 국회경비대장 및 홍보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또 전주완산경찰서장에는 김학역 경찰대학교 치안정책연구소장이 발령됐다.

신임 김 서장은 전주고와 경찰대학(1기)을 졸업하고 1985년 4월 경찰에 입문한 이래, 진안경찰서장, 경찰대학 경찰학과장, 서울 종암경찰서장, 경찰청 교통안전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배용주 전북청 차장은 충북청 차장으로, 양성진 전주완산경찰서장은 경찰수사연수원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정경재 기자 yellowhof@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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