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역 초등학교 4곳에 놀이공간 생긴다
전주지역 초등학교 4곳에 놀이공간 생긴다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1.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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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초등학교 4곳에 어린이들이 쉬거나 놀 수 있는 아지트 같은 놀이공간이 조성된다.
전주시와 전라북도교육청,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 ‘학교놀이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모든 아동이 마음껏 놀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놀 권리가 보장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교 놀이 공간 조성 및 아동참여(의견수렴) 워크숍 진행 △놀 권리 인식개선을 위한 학부모 교육 진행 △생태적인 학교 놀이 공간 조성을 위한 컨설팅 및 행정지원 △사업 모니터링 △캠페인 및 홍보 등이다.
협약에 따라 전주교육지원청 공모를 거쳐 선정되는 전주지역 4개 초등학교에는 아동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직접 참여하는 학교 놀이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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