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린, 과거 서주원 '미러링'하며 호감 표현?…결혼식 가선 "눈물범벅"
김세린, 과거 서주원 '미러링'하며 호감 표현?…결혼식 가선 "눈물범벅"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7.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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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세린 SNS
사진 = 김세린 SNS

야구선수 배재준과 열애 소식을 알린 '하트시그널' 김세린의 과거 러브라인이 화제다.

앞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서 김세린은 변호사 장천을 최종 선택했지만 카레이서 서주원에게 관심이 있었다는 시각도 적지 않았다.

일례로 방송 출연 당시 김세린은 서주원의 자세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소파에 앉아있던 서주원이 다리를 꼬고 깍지를 끼자 김세린도 그와 같은 자세를 취했으며, 그가 일어나자 김세린도 따라 일어났다.

이는 '미러링 효과'로 심리학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할 때 이같이 표현한다.

당시 남성 출연자들은 김세린이 서주원에게 호감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더불어 작년 11월 서주원의 결혼식 당시 김세린은 SNS에 그의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동화같이 너무 예뻤던 결혼식. 서주원 긴장한 얼굴 처음 보는 듯. 네 결혼식에서 나 왜 주책 맞게 눈물 범벅이냐구. 항상 행복하자. 늘 응원할게"라고 적어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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