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수영장, 전국수영대회 앞두고 휴장
전주 완산수영장, 전국수영대회 앞두고 휴장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9.08.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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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수영장이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개최로 8일간 휴장한다.
13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가 완산수영장에서 열린다.

완산수영장에서는 경영, 수구, 다이빙, 아티스틱 스위밍 등 4개 종목의 경기가 전국에서 1,6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진행된다.
공단은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대회 종료 이튿날인 28일 오전 6시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해 일반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전성환 이사장은 “매일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지만 대회 기간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일일 3000여명 이상이 전주에서 체류하며, 숙박 및 지역 관광지 방문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만큼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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