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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온형준 씨름부 감독,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감독 선임

호원대학교 온형준 씨름부 감독이 지구촌 최대 무술 종합경기대회에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됐다. 

2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온형준 감독이 6일까지 충주 일원에서 열리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씨름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됐다. 

또 호원대 씨름부 황성하(1년) 선수도 국가대표로 뽑혀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온형준 감독은 “큰 국제대회에 감독으로 나가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최선을 다해 우리나라 씨름의 위대함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106개국 약 3,100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20개 무예 종목에 참여해 실력을 겨루ㅊ게 된다. /공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