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04월21일 20:30 Sing up Log in
IMG-LOGO

전북도체육회, 인권친화 체육환경 조성 총력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03월 01일 14시51분
IMG
전북도체육회는 최근 ‘전라북도 스포츠人권익센터 간담회 및 전문강사 위촉식’을 열고 인권 보호활동을 본격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권 향상을 위해 최전방에 나서게 되는 권익센터 위원들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 소속 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됐다. 유인탁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센터장을 맡았며 △최선광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전문강사 △김수진 전북학생인권교육센터 강사 △김혜영 군산시성폭력상담소장 △송정권 두리셋청소년학교장 △오영렬 전주여성의전화 인권교육 강사 등 인권 분야 전문 강사들로 포진됐다.

이들은 폭력·폭언 등의 폭력행위와 성 범죄, 가혹행위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선수들의 권익 대변과 보호 장치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게 된다. 또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인권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유인탁 사무처장은 “폭력과 가혹행위, 성 범죄 등 인권침해는 어떠한 경우도 용납할 수 없다”며 “인권친화적인 체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공현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