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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고기전문점 ‘고집132’, 창업 이후 사후 관리 시스템 강화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1월 25일 14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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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시간 숙성 고기집 브랜드 ‘고집132’는 창업 이후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사후 관리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집132’는 프리미엄 제주 돼지고기 ‘YBDJ’ 원육 사용과 132시간 저온숙성 과정을 거치는 브랜드다.

브랜드 관계자는 “본사에서 공급되는 육류는 모두 세절(잘게 자름) 및 손절돼 입고되고 소스와 육수, 육류 등도 원팩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고기 손질에 대한 번거로움을 줄이는 한편 일정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특히 매장 오픈 이후 사후관리 시스템 강화를 바탕으로, 운영 활성화 및 안정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 생소할 수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본사에서 전담 후 지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각 매장 특성에 맞는 고객 유입 방향 설정과 전략 수립으로, 오픈 초기 발생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매장 오픈 후 실전 운영 상황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운영 계획에 반영하기도 한다.

‘고집132’의 관계자는 “132시간 저온숙성 프리미엄 고깃집 운영을 표방하는 만큼, 창업자 입장에서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다”면서, “창업 진행 과정에서의 충분한 교육은 물론 사후 관리 시스템의 강화를 통해 이런 부담감을 최소화 시키고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데 집중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집132’는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지정서를 갖추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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