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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철기, 남원시장 선거 출사표

남원-임실-순창 경제통합 공약

기사 작성:  정성학 - 2022년 01월 25일 18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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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철기 전북시민참여포럼 공동대표(사진)가 6월 남원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 대표는 25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대변화에 맞춰 남원을 디지털 미래경제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과 함께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디지털 미래경제 도시 실현을 위한 4대 정책목표론 ▲디지털 경제도시 ▲디지털 문화관광도시 ▲디지털 농업도시 ▲디지털 복지도시를 내세웠다.

그 최우선 과제론 ‘남원-임실-순창 경제통합’을 꼽았다.

오 대표는 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 중 하나인 메가시티를 상기시킨 채 “남원, 임실, 순창 또한 행정구역은 그대로 두되 3개 시·군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상호 경제성장을 도모한다면 그 파급 효과가 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인한 디지털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세상은 그런 시대변화를 읽고 대비하는 통찰력을 가진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행정학 박사인 그는 서전기업 대표와 남원YMCA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전북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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