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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동선 확보



기사 작성:  유기종 - 2022년 06월 30일 13시42분

장수소방서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폐쇄했던 건물 출입구에 대한 개방 조치가 필요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및 피난 동선 확보에 나선다.

그간 온도측정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다수 출입구를 폐쇄·제한 운영하는 판매·의료·노유자·교육연구·숙박·문화집회 시설을 대상으로 출입문 폐쇄·잠금 등 특별점검, 대상별 맞춤형 소방계획·피난동선·대피훈련 지도, ‘불나면 대피먼저!’ ‘비상구는 생명문’ 집중홍보, 화재 초기부터 총력대응을 통한 신속한 인명구조 및 대피유도 등을 실시한다.

소재실 서장은 “건물 내 화재가 발생하면 빠르게 대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유사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인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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