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소재 기능성식품 연구 활기 기대
전북 소재 기능성식품 연구 활기 기대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9.10 18: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농업과학원, 전북대병원과 기능성 특성자원 업무간담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10일 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와 혁신도시 상생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시즌2'의 하나로 식의약품 관련 기능성 식품 업무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의 일환으로 국립농업과학원의 식용곤충, 기능성식품 등의 연구성과와 전북대병원의 기능성식품임상지원센터와 업무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전북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최근 국민들의 기능성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는 농민의 소득증대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능성식품 연구와 성과를 보급하고 있다.
식용곤충 ‘고소애’를 암수술 환자의 환자식으로 제공해 영양과 면역 향상 효과를 입증했으며, 민들레 복합추출물, 마늘 동결건조분말 등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개발로 기능성 식품원료 개발과 산업화에 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는 건강기능식품의 공신력 있는 안전성·기능성 검증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 국내 유일의 기능성 식품 전문기관이다.
2004년 개소해 식품기능성의 표준화·과학화·세계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능성식품 산업발전을 위한 식품기능성인체적용시험 업무를 전문으로 추진하고 있다./박상래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