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2일12시32분( Saturday ) Sing up Log in
IMG-LOGO

박세리의 정원 딸린 복층아파트…美선 수영장 있는 대저택도 "결혼만 하면 되겠네"


사진 = SBS
사진 = SBS




'집사부일체'에 등장한 레전드 골프선수 박세리의 결혼 여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그간 적지 않은 결혼설과 이혼설에도 박세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마지막 연애가 7~8년 전"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의 집도 화제다. 과거 박세리는 자신이 거주하는 정원이 딸린 최고급 아파트를 공개하며 결혼이 준비된 상태임을 알렸다.



당시 그가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집은 거실 창밖으로는 잘 꾸며진 정원이 보이는 최고급 복층 아파트였다.



또한 앞서 SBS '힐링캠프'를 통해 밝힌 미국 저택은 2채로 각각 올랜드와 팜스프링에 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집은 크다. 보통 주거 생활은 올랜도에서 많이 한다. 팜 스프링 집은 부모님 때문에 구입했다. LA에서 두 시간 정도 거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 3층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상상하는 것처럼 큰 집은 아니다. 집 안에 영화관도 있고 수영장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